황금같은 시간들을 쪼개서 얼굴한번 본적도 없고 만난적도 없는데 쑥쑥회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물론, 송이할머니 보시려고 채널고정 하셨겠지만... 저희가 곁다리로 나와서리 ㅎㅎㅎ.... 실력파들을 뒤로한채 즈희가 찍은건 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한 방편으로 저희가 찍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곳은 생활의 활력을 주는 곳임이 분명한거 같습니다. 축축 늘어졌던 여름날에 재미난 추억이었습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주셔서 정말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히플러님이 올려주신 사진도 잘 봤습니다. 캄사캄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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