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그 시간에 TV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보지는 못 했지만 축하드립니다. 히플러님이 올려놓으신 화면 캡쳐 사진은 보았습니다. 잘 나오셨던데요.. 그나저나 이제 바쁘시겠어요. 여기저기서 전화 받느라 말입니다. 예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명절 때 장에 갔다가 명절 분위기 취재 나온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 아주 잠깐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걸 보시고는 친지들에게서 전화가 막 걸려왔다는 것 아닙니까.. TV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그 때 알았습니다. 게다가 송이할머님의 노하우를 얻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을테니 더 하겠지요. 방송 데뷔를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송이랑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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