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 많은데 저희들만 방송 타서 송구하고 미안합니다.^ ^;; 찍을 때는 아무 생각없이 즐겁기만 했는데 히플러님이 여기 소문낸 다음엔 걱정이 태산이었답니다. 공연히 우리팀이 쑥쑥 얼굴에 먹칠이나 하면 어쩌나 노파심도 들었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니 저야말로 눈물이 날라고 합니다. 쑥쑥의 힘, 이런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이란 걸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쑥쑥님들의 고마운 마음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송이할머님!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당당하고 자상하고 고우시고 인상 좋게 나왔으니 절대 그리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방송 보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나이 쉰이 넘었을 때 송이 할머니만큼만 아름다웠으면 하고 생각했답니다. 송이랑 내내 재미있게 알콩달콩 지내시구요 이번엔 화면에서만 만났지만 다음엔 실제로 뵙게 되길 바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