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니 7시 30분이더군요.ㅠㅠ 텔레비전을 안봐서 습관이 되었나봐요. 퇴근 전까지 얼마나 되뇌었는데... 축하드립니다. 넘궁금해요...ㅎㅎ 배울게 많았을텐데 아쉽네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LOVER님의 글입니다. > 먼저 꿈트리 식구들 축하부터 드리구요.(마니마니......) > > 퇴근하자마자 TV부터 켜고(애를 위해서 정규방송 잘 안보는데) > 그래도 몇번 안면이 있다고 흥분해서 보았답니다. > 히플러님 심정 이해가 가더군요. > > 세분다 인터뷰 체질인가 봐요. 쟈스민님 화사한 화면발(?)과 > 기네비아님 차분한 말솜씨 안산이 더욱 빛나더이다(안산댁 뿌듯했음) > > 인서도 발음이 상당한 실력이고 (방송국에서 스카웃 제의 들어올지도..) > 왜 창희는 울었을꼬(곰이 그렇게 무서웠나...) > 길이길이 남을 가문의 영광과 좋은 추억이였겠습니다. > > 근데 방송국에 가져간 책들은 되돌려 받는건가요? (^*^) > > > > > > 아니카님의 글입니다. > >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 많은데 저희들만 방송 타서 > > 송구하고 미안합니다.^ ^;; > > > > 찍을 때는 아무 생각없이 즐겁기만 했는데 > > 히플러님이 여기 소문낸 다음엔 걱정이 태산이었답니다. > > 공연히 우리팀이 쑥쑥 얼굴에 먹칠이나 하면 어쩌나 노파심도 들었구요. > > > > 그런데 여러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니 > > 저야말로 눈물이 날라고 합니다. > > 쑥쑥의 힘, 이런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이란 걸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 > > > 쑥쑥님들의 고마운 마음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 > > > 그리고 송이할머님! > >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 > 당당하고 자상하고 고우시고 인상 좋게 나왔으니 > > 절대 그리 생각하지 마세요. > > 저는 방송 보면서 >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나이 쉰이 넘었을 때 > > 송이 할머니만큼만 아름다웠으면 하고 생각했답니다. > > 송이랑 내내 재미있게 알콩달콩 지내시구요 > > 이번엔 화면에서만 만났지만 다음엔 실제로 뵙게 되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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