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할머님을 보고 너무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당장 다이어리를 쭉 읽어나갔지요. 감동의 물결이~~~ 내 자식사랑에서 손녀사랑까지... 그래도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게 낫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꼭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바꿔 놨습니다. 아이를 사랑으로 대하시고 체계적으로 아이를 접하게 해주시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은 아직 20대로 송이할머님 나이가 될려면 멀었지만 그동안 덕 좀 쌓고, 사랑으로 제 아이를 키우고, 제 딸이 아이를 낳으면 송이할머님처럼 사랑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셔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송이할머님! 너무 고우세요.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마음은 너무나도 아름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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