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엄청 고민 중인데 며칠전에 어찌해야될지 몰라 글을 올렸드랬는데 답글이 며칠동안 없어서 삭제 했더랬어요. 재연이 영어 선생님은 잘생긴 남자선생님인데 이지역에서는 그래도 왠만큼 가르치는분으로 엄마들한테 인기도 많다더군요. 제가 볼때도 그전 선생님보다 낫다 싶기도 한데 한 4개월정도 스타트 수업을 받다보니 아이한테해주는 영어문장도 너무나 단순하고 매직구입하는돈이면 파닉스랜드같은 교재 사 서 내가 해줘도 되겠다 싶기도 해서 망설이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다음 단계들어가기전에 망설이는가 싶으면 꼭 지구장이라는 여자분이 같이와서 제마음을 흔들어 놓고 갑니다. 리딩랜드 들어갈때도 제가 입덧으로 엄청고생 할즈음 (더군다나 시어머니가 오셨을때)에 지구장이 같이 와서 약간은 귀찮기도 하고 해줘서 나쁘기야 하겠냐싶은마음에 시작해놓고 매번 수업할때마다 약간 돈이 아깝다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이제 와서 않할수도 없어요. 매직은 잠깐 쉬면서 다른책들을 접해볼까 싶다가도 맥이 끊길까봐 결정을 내리지도 못하겠어요. 매직수업이 그렇게 지루한가요? 사실 교재를 아직 못봤거든요. 혹시 좋았다는분은 안계신가요? 박현희님의 글입니다. > 울 딸이 56개월 정도되는데요, 신기한영어나라 매직 문장들어갔는데 영어나라를 계속 해야할지 다른 좋은 학습지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 어찌해야 할지 잘 몰겠네요...... > 님들의 의견 들어보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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