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개월에 들어선 아들을 가진 초보 맘이랍니다. 지금은 학원 강사를 하고 있어서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고 계시지요. 4살 된 영어를 잘하는 조카 덕분에 쑥쑥을 알게 되었어요. 언니의 강력한 추천으로... 매일 쑥쑥에 들락날락 하면서 자극도 받고 공부도 하고,그런답니다. 지금 제 아들네미는 집에서 아마도 Brown Bear~,Polar Bear~ 오디오를 듣고 놀고 있을꺼에요.. 저희 엄마가 조카 덕분에 조기영어 신봉자가 되셨거든요.ㅋㅋㅋ 저는 영어는 잘하질 못해서 걱정이여요. 저는 일본어를 전공해서 일본어 공부는 시킬 자신이 있지만 영어는 영~ 그래서 요즘엔 Hello Baby~를 조금씩 외우고 있답니다. 매일 회화 테입을 듣느라 고생도 하고있구요.. 이러다 보면 어느날인가는 영어가 되는 날도 오겠지요..흑흑흑... 제 아이 또래의 아기가 있으신 맘님들.. 그리구, 그 나이 쯤을 자알 보내게 하신 맘님들의 조언도 부탁드리구여.. 호홍...걍.. 한번 써본거에요.. 그럼 모두들 열씸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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