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누가 누구신지.... 통 몰랐는데 이제 짝 맞추기가 가능 하네요...ㅎㅎ 송이할머니까지 보시느라고 태웠나 봐요...ㅠㅠ 내가 무르야지요......ㅠㅠ 주소 가르쳐 주이소 두부 한모 포장해서 붙여 드릴께요. 택배로........ㅋㅋ 파란코끼리님의 글입니다. > 생방송 화제집중 할 시간이 저녁 준비할 시간 이잖아요.. > 열심히 저녁 준비하다가 얼른 생각이 나길래 틀었지요.. > 지나갔는지 안 지나갔는지 궁금해 하면서 TV틀어 놓고 저녁 준비하다가 곧이어 > "아이 영어는 내게 맡겨라.."이러면서 나오더군요... > > 저요 밥하다가 말고 앉아서 봤지요... > > 아니카님! 인서... 조만간에 CF섭외 들어오지 싶더군요.. 우찌나 발음도 좋은지... 엄마보다도 ^ ^ 청출어람청어람.... > 인창이가 안 나와서 섭섭했는데 나중에 곰사냥 놀이터에서 할 때 우유 물고 엄마 품에 안긴 장면이 나오더군요.. 보는 순간 머리를 잘랐더군요.. 그래서인지 아님 잠깐 동안 제대로 못 봐서 인지 훨씬 더 자란 느낌이더이다..... > > 쟈스민님! 창희(맞죠?)가 곰 무섭다고 엄마 뒤에 매달리는 게 울매나 귀여운지... ㅋㅋㅋㅋ 쟈스민님은 화면 넘 예쁘게 나왔더군요.. 아이고 샘나라..... > 아니카님과 함께 신문에도 나보고, 인터넷에서 인터뷰(쑥쑥)도 하고, 공중파 TV에도 나오고... 모든 매체는 섭렵하셨군요... > > 기네비아님! 또 한 분은 누군가 했더니 기네비아님이셨군요.. 인사드립니다. 꾸벅.... > > 송이 할머님! 원피스의 솜씨도 놀랍고, 워터..(워러...) 그 이야기도 넘 재밌고(같이 웃는 PD 목소리까정 들리더군요..), 밥상놀이도 잘 봤구요... 역쉬 송이 할머님이셔.... > > 이러는 동안에 이상한 냄시가..... > 가스에 올려놓은 두부 태웠슴다..... > 저녁 반찬이었는데... T T > > 넋놓고 앉아서 쑥쑥 가족들 보니라 저녁반찬 두부가 날라갔다는 거 아닙니까? > > 너무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 제가 아는 사람이 TV에 나온 적이 거의 없어서인지 더 재밌더군요.... > 히플러님의 말처럼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 추카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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