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넘 친한척 하면서 했나요~~ ^ㅡ^ 전에 한번 꼬리글 단 코코-ㅂ니다 사진과 글이 같이 올라오니 보는이에게도 신나는 지연님의 다이어리... 짐보리에 다니시는군요 이글을 읽다보니... 울둘째는 해준게 없다는 생각이... 큰애는 첫애라서 짐보리며, 창의놀이 하는곳이며, 아마데우스 클래스며... 좀 끼고 당긴 편이었는데... 둘째는 저랑 지낸 시간이 별로 없이 , 형 쫓아... 여기 싱가폴에서도 형과 같이 유치원에 보냈으니...ㅎㅎㅎ .... 오늘은 울 둘째반 친구의 생일이어서 구띠백과 이것저것을 받아왔더라구요. 파티를 하면서 영어와 차이니즈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구... 여기 싱가폴은 영어가 공용어고, 모국어로 만다린(중국어)도 같이 배우거든요. 근데 울 둘째는 영어보단 중국어가 잼나는지... 중국어 노래를 많이외워 오더라구요....ㅎㅎㅎ 스티브 일기보구, 저두 울 둘째 이야기만 쓰다 가네요...^^ 잼난 다음 일기를 기대하며~~~ 행복한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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