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조언을 하려거든 자신도 남의 조언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생각해 보심은 어떠신가요? 님을 보자니 자신과 다른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그렇게 마음을 닫지 마시고 마음을 열으시면 많은분들의 진심이 들리실 겁니다. 글의 전체 내용을 보아하니 다른 분들은 모두 잘 해보자는 의미에서 글을 쓴것 같은데 님 혼자 독기가 서려있는 글들을 남기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두 다 같은 엄마 마음이니 부디 둥글게 둥글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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