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쑥쑥회원이라 그런지.. 정말 꿰 뚫고 있다 싶었습니다. 얼굴뵌적 없고 목소리만 들었지만... 정성훈 PD님이 보여주신 편안함과 친절함이 작가도 아마 그러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거리 만들었습니다. TV를 열심히 볼때는 M**팬이었습니다. 화제집중은 물론이고 늘 고정이었죠. 영상맘님, 언제 한번 오세요. 제가 다른건 못해도 된장찌게는 잘 끓입니다. 얘기엄마라니 좋아하시겠죠? 아님 더우니깐 된장찌게 말고 뭐 다른거라도 ... 근처에 오시거든 꼭 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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