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니.. 쑥쑥 공구 할떄마다 눈이 핑핑 돌아가고 어쩔땐 공구 좀 안 하면 안되나 하고 생각 한 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 모든걸 다 해줄 수 없는게 또 현실 이잖아요. 저두 사 놓고 보니 정말 잘 했다 싶은 것도 있고 이건 좀 아니네 싶은 것도 있었답니다. 일단 공구는 최소한 4권 이상이 묶여지고 연령대 또한 약간은 광범위 한 부분이 있어서.. 공구 된 제품이 100% 만족한 경우는 드물었어요 송이 할머님께서 말씀하신 I'm sorry와Friends 는 수빈이가 송이 만했을때 사준 책인데 정말 좋아하더군요 지금도 (43개월) 참 좋아합니다.. 나머지 책 구성들도 물론 좋지만.. 송이나 수빈이에게 좀 이르다 싶은 것들도 있어 보입니다. 제 생각엔 그 책들을 낱권으로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 시기에 읽어 주면 좋을 것들이 더 많이 있거든요 전 무조건 낱권을 중심으로 구입을 하고. 정말 마음에 드는 공구가 있으면 사긴 사대..3개월 내에 더 마음에 드는 공구가 있어도 절대 지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령엔 맞지 않지만 너무 좋아 일단 사고 보자 또한 위험합니다. 예전에 SONG BOX를 공구 했을때..맘에 들었지만 연령이 이른 것 같아 포기 했었죠 얼마전에 사주게 됐었는데....잉글리쉬플러스의 주말세일 상품에 포함이 되서 운 좋게 싸게 샀습니다.... 꼭 지금이 아니더라두....기회는 얼마든지 있고. 저두 벌써..영어전집을 빼고라도..100권이 넘는 책들을 보며 있는 거라도 잘 해줘야 겠다 다집합니다...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쑥쑥 공구 때문에 정말 너무 하네요...^^* > 이 할미 용돈을 바닦을 내어요~~~ㅎㅎ > 공구 구성 때문에 문의 드릴 려구요. > A셋트에 I'm sorry와Friends를 포함한 구성은 안되나요? > 또 구입 해서 보여 주고 싶은데..... > 39개월 송이가 봐도 재미가 있을 런지요? > 답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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