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원님들 미션이 늦었네요^^ ㅎㅎ
지체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Chap 20~22.
주인공인 나 혼자 (Karana)만 사는 이 섬에 다시 Aleut인들이 수달을 잡으로 나타납니다.
그들에게 아버지와 같은 마을 사람들을 잃은 경험이 있는 나는 사는 흔적을 모두 없애고 동굴에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Aleut사람들의 여인이 나의 존재를 알게 되네요.
그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나와 그녀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하게 되나요?
Chap 23~24
Aleut인들이 사냥을 마치고 떠나버린 후, 나는 다시 외로움에 빠집니다. 이때 Aleut인들의 사냥으로 상처받은 수달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와 나의 개 Rontu는 이 수달 Mon-a-nee를 잘 보살핍니다.
Mon-a-nee와 주인공 사이의 에피소드를 하나 적어주세요.
Chap 25~26
섬에서 혼자 살면서 가장 의지를 많이 하던 Rontu가 나이가 들어서 죽게 됩니다. 이에 나는 엄청난 상실감을 가집니다. 그러나 어느날 우연히 Rontu의 새끼로 보이는 들개를 발견하게 되어 이 들개를 키우기로 결심합니다.
주인공은 이 들개를 어떻게 잡아서 길들이나요?
Chap 27~29
나는 지독한 폭풍우와 해일을 경험한 후 겨우 살아남습니다. 이후에 Aleut인이 아닌 하얀사람들의 배가 이 섬에 오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해변으로 갔을때 배는 이미 떠나버리고 없습니다. 그리고 2년 후 다시 하얀사람들의 배가 이 섬을 찾아오고 나는 드디어 나의 마을 사람들이 이주해서 살고 있는 곳으로 떠나게 됩니다.
나의 부족 사람들은 왜 다시 나를 데리러 올수 없었는지 드디어 알게 되었네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마지막에 붙어 있는 작가의 말에 보면 Karana는 실제 18년 동안 홀로 이 섬에 고립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생존기를 참 담담하게 써내려 갔네요.
자 이제 다음 책의 세계로 계속 항해해 가볼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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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학기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