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 프롤로그에 보면 저자는 주저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자신을 지지해주는 누군가
혹은 무언가, 흔들리지 않는 축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에게 있어 흔들리지 않는 축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아요~
미션2) 패러다임의 뜻은 무엇인가요?
미션3) 패러다임 측면에서 봤을 때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와 뉴턴 업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미션4) 연금술 연구는 뉴턴의 업적에서 그림자라는 평가를 저자는 반대합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자 하는것이 과학하는 자의 모습이라고 주장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션5) 책을 읽기전과 1장을 읽은 후 여러분의 생각이 변한 부분이 있다면?
미션6)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사실 과학적인 이론 부분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중학 수준이면 이해가 될거라는데 과학자들의 이해력과 일반인의 이해력의
차이를 간과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익숙치 않은 용어들도 많고 이해없이 글자만 읽는구나...란 생각도 많이 들었답니다.
저자의 글 쓰는 방식이 어색한건지 번역하신분의 방법이 어색한건지
일관성이 좀 없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이해 부족이거니 합니다.
과학적 이론 빼고 패러다임을 통한 과학자들의 관계와 일상들은 좋았네요
역시 문과생이라서 ?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들 첫 장을 느끼신 소감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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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학기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