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몇십만원 백만원 이상하는 영어학원을 보낸다... 원어민 홈스쿨을 한다... 영어베이비시어터가 아이을 봐준다 등등.. 저와는 거리가 먼얘기고 아직 아이도 어리긴하지만 그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울아이를 키우려면 내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또 어떤방법으로 해야하는지 고민과 걱정이 많았는데.. 결국엔 결론은(항상 시작도 비슷,끝도 비슷한 내용) 꾸준히 흥미있는 내용으로 강요하지 않으면서 책을 많이 읽게하라는 결론이네요. 말은 참 쉬운데 그게 정말 어렵지요. 그래도 시작은 했으니 열심히 해볼랍니다. 울아기는 나처럼 한이되는 영어를 하게 하고싶지는 않거든요. hello baby 교재도 열심히 외우고 참 듣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니까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같은 속도로 소리내어 말하는는 연습도 하고.. 올한해 마무리 하면서 후회하지 않도록 더운여름을 영어와 한판 해볼랍니다. 이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저를 지켜봐 주십시요. 당근과 채찍을 들고 말입니다.ㅋㅋ (홧팅 홧팅 열기 쫘악~) 사실 지난주까지는 시들했읍니다.(몸도 아프고 돈도 안되고 이래저래...) 아이와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그날을 그리며~ 쑥쑥맘들은 벌써 실천하고 계시고 또 너무들 잘하시고 있는것 같네요.(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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