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늦어서 아예 안 하려던 참에, 여기 뒷북이 있기에 용감하게 꼽사리 낍니다. 어쨌든 어제저녁 그 시간에 TV 봤습니다. 쑥쑥의 미인들을 한꺼번에 네분씩이나요...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내 아이 교육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 할머니의 모습을 시청자들이 보고, 좋은 취지를 많은 사람들이 배워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실제로 그러리라고 믿고요. 아직도 영어동화, 생활영어 등으로 영어를 배운다는 컨셉이 낯선 분들이 많이 계실 테니까요. 그런데, 도대체 엄마의 역할은 어디까지여야 하나요? 전에 어떤 분이 이런 얘기 하셨던 것 같은데... 그냥 밥만 먹여서 키우면 안 되나... 너무 고달파요.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한번 놓치니까 정말 민망해서 용기가 안 났는데. 흐... > 귤미님 글에 꼬리달고 축하 행렬에 껴봅니다. > > 저도 회사에 있는 시간이라 방송은 못보고 > 히플러님이 캡쳐한 사진만 보고 입맛 다시고 있었습니다. > > 송이할머님, 정말 너무나 환한 미인이서던걸요 뭐. > 정말 나이가 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고 하잖아요. > 송이할머님은 정말 성공하신 것 같아요.^^ 그쳐? > 얼굴에서 풍기는 부드러움, 품위, 고매함... (말 해 뭐합니까. -.-;;) > 정말... 닮고 싶은 분이예요. > > 그리고, 안산꿈트리 파워걸님들.. > 아니카, 자스민, 기네비아님~ > 도대체 어떻게 인터뷰를 하셨길래 이다지도 칭찬이 자자하단 말입니까. > TV를 못본게 한이 됩니다요....꺼이꺼이.. > > 너무나 자랑스러운 분들이예요. >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 > > > > > > 귤미님의 글입니다. > > 지만 그래도 도저히 축하의 말씀 안드릴 수가 없네요. > > > > 시간이 안맞아 방송을 못봐 너무 아쉽네요.... > > > > 그건 그렇고 히플러님이 캡춰해놓으신 사진을 보니 > > > > 와, 송이할머니 뭘 속상해하세요. 뚜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미인형이시던데요. > > 안산방 분들 사진도 캡춰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 > 사진으로 본 작품들은 그야말로 작품이더군요. > > 아, 저도 안산으로 이사가 그 모임에 낑겨볼까나... 그런 얼토당토않은 생각만 하다 오전이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 > > > 다시 한번 정말 축하드리구요, > > 모두들 방송 타고 인기인 되셨다고 나중에 모른 척 하기 없기야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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