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chute time의 사진을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저도 무진장 했습니다. 어딜 가나 그건 꼭 있나봐요. 제 아들 자랑이는 그 속에 들어갈때면 너무 좋아서 다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하곤 했었는데. 스티브 정말 귀여워요. 머리모양도 우째 그리 구엽습니까? 스티브가 신체적욕구를 맘껏 발산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parachute time의 사진을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저도 무진장 했습니다. 어딜 가나 그건 꼭 있나봐요. 제 아들 자랑이는 그 속에 들어갈때면 너무 좋아서 다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하곤 했었는데. 스티브 정말 귀여워요. 머리모양도 우째 그리 구엽습니까? 스티브가 신체적욕구를 맘껏 발산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