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감사히 잘 받았어요. 아름다운맘을 가지신 분이시군요. 저요 여기 숙쑥에서 늘 부족한 사람이랍니다. 부끄러운데...칭찬말 넘 감사드립니다. 나무그늘님 또한 멋진 도움글 부탁드릴께요. 아이를 위한 쑥쑥학교에서 만나 반갑구요 천천히 하나 하나 잘 배우도록 해요.우리. ♥열심히 서로 화이팅!1!아자 아자 아자!!! 나무그늘님의 글입니다. > 여러 분들께서 답변까지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이 몇 번 되지 않은 터라 이런 글 올려도되나 망설이다 제 의견을 올렸었는데...... > > 그리고 주번님 제가 보낸 메일(jinpoo...이주소로 보냈슴) 받아보셨나요? 보고 웃으셨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답변을 보니 글쓴시각이 똑같이 1970년......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새내기의 착각이었다고 생각하세요. > > 다음은 새해 선물입니다. 한번 클릭해보세요. >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에서 퍼온 것입니다. > http://cafe2.daum.net/Cafe-bin/Bbs.cgi/shinmoviepds/dwn/zka/B2-kB2Rm/qqfdnum/7/qqfname/1-> > > 클릭하니까 안되네요. 주소를 복사해서 직접 띄워보셔야겠어요. > 전 컴도 초보거든요. 다른 분들은 여기를 누르면 바로 화면이 뜨던데..그 방법을 아시는 분은 도움 주세요. > > > >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 > 나무그늘이라는 대화명도 예사롭지 않다 생각하던 차에 > > 정말 너무 멋진 제안을 해주셨네요. > > > > 바쁘다는 핑계로 (사실은 창의적 두뇌가 현저히 떨어짐) > > 1등, 2등..이런 살벌한 등수만 매길줄 알았던 제게 > > 정신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 > > > 미틈달, 매듭달, 누리달...너무 예쁜 이름이라 가슴이 다 설렙니다. > > (나무그늘님을 쑥쑥 기획자로?!?!) > > > >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저희도 참고하도록 할게요. > > > > 히플러 > > > > 나무그늘님의 글입니다. > > > > > 쑥쑥과 쑥쑥을 아끼는 맘들께 드리고픈 제안 > > > > > > 저는 쑥쑥을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쑥쑥을 둘러보고 참 좋아하게 되어 이제는 매일 쑥쑥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이 쑥쑥이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되어서도 즐겨 찾을 수 있는 그러한 사이트로 커가길, 그렇게 오래 장수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 > > 우리 엄마들이 즐겁게 떠들고, 행복하게 말하고, 속깊은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엄마들의 사랑방으로 우리 모두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 > > > > > 1.쑥쑥을 참마음으로 사랑합시다. > > > 히플러 님의 Hello baby, Hi mom 을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을, 그 책의 제목을 읽었을 때의 설레임을 이 쑥쑥을 찾을 때마다 다시 만나봅시다. 주문처럼 “Hello 쑥쑥, Hi 쑥쑥”이라고 중얼거려 봅시다. 그리고 이웃들과 쑥쑥을 나눕시다. > > > > > > 2.쑥쑥이 주는 상이름을 바꿉시다. > > > 1등, 2등이 아닌 사랑상, 행복상, 노력상… 아님 Fighting 상, Happy 상… 아님 동물이름, 달이름(‘작아’ 라는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거든요. 1월은 해오름달 2월은 시샘달…6월은 누리달… 10월은 하늘연달, 11월은 미틈달, 12월은 매듭달 이렇게 바꿔 말하면 어떻겠냐는 글을요), 별이름 등 많지 않습니까? 살려 쓸 좋은 말을 공모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구요. > > > > > > > > > 3.퍼온 글은 출처를 밝혀서 유아영어게시판에 올립시다. > > > 퍼온 글도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각자 조심하면서 엄마들과 좋은 글을 나누도록 합시다. 퍼온 글 게시판을 따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워낙 퍼온 글에 대한 말이 많아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 > > > > > 쑥쑥이 보다 신나는 사랑방이 되어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 > > 설날 잘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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