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는 초1입니다.
7살때부터 해법중국어를 시작해서 YCT2급까지 합격했습니다.
병음에서 벗어나 서서히 한자를 익힐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때 하루에 3자씩이라도 쓰기를 시킬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획수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보니, 거의 그리기 수준입니다.
선생님께선 점점 나아질거라고 말씀하시지만, 언제쯤 병음없이 한자를 읽을까요?
그런 꿈같은 날을 기다립니다.....
저희 딸아이는 초1입니다.
7살때부터 해법중국어를 시작해서 YCT2급까지 합격했습니다.
병음에서 벗어나 서서히 한자를 익힐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때 하루에 3자씩이라도 쓰기를 시킬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획수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보니, 거의 그리기 수준입니다.
선생님께선 점점 나아질거라고 말씀하시지만, 언제쯤 병음없이 한자를 읽을까요?
그런 꿈같은 날을 기다립니다.....
어쩜~~대단하네요^^
병음없이 간체자를 읽을 수 있는 그 날까지 홧팅하시길 바래요~~
사실 병음이란 발음 기호일 뿐이지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한자를 보고 중국어로 읽고 그 뜻을 아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죠^^
내공이 많이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도 해 볼만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자의 묘한 매력도 있으니까요~~
[신간 소개 및 고사 성어 달력]
[색깔 관련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