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엔 정치와 하이텍산업이 주를 이룹니다. 반도체와 전산이 그 주가되구요. 정치는 국회의사당이 여기 있으니...그리고 여기선 정치를 할려면,불어가 필수라네요. 토론토에선 4개월 살았는데요. 그도 좋앗어요. 여긴 토론토보다 더 작고,조용한...시골정도로 생각하면..될꺼예요. 그래도 캐나다의 보물은 여기 오타와에 다 있답니다...박물관,미술관. 토론토에는 오폐라 하우스를 짓는다니..부럽더군요...ㅎㅎ 한인이 많은 관게로 한인들의 행사도 많고, 여긴 이제부터 늘어나는 한인들이 주가 되구요. 오타와에서는 겨우 일년 살았지만....살수록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젠 머리속에 길과 강과 특정 건물들이 주는 알싸한 느낌들을 일일히 기억할 수 있어서...더 정겨운것 같아요. 캐나다를 한번쯤 다녀가신 분들은 그 좋은 느낌들을 가끔씩 꺼내서 씹어본다는데... 솜사탕님도 그러시겠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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