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경우와 Merrill입니다. 쑥쑥의 독자들이 영어교육에 대한 꾸준한 연구, 방안을 찾아 토의하는 모습, 격려하고 서로 돕는 모습에, 이 나라 장래가 밝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함께 올바른 방향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 정부가 못하는 역할을 잘 해나간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우리들 생각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들도 한달이면 두어번 조기영어에 대한 인터뷰를 해 달라고 부탁받는데, 그것은 기초적 원초적인 것이랍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나라가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주로 크게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국가차원에서 장.단기 영어교육이 올바로 되는 방향을 사회적 문제와 연관해서 연구되야 할 때는 이미 지난날의 과제였지 않았을까요? 영어가 뭐길래 기러기아빠가 되고, 가정이 힘들어야 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그러나 PD가 바뀌니 언제 본듯한 보도자료가 나가고, 그에 부모님들의 마음은 울적 해 지는가봅니다. 저희가 상한 마음은 또 다른 곳에 있습니다. 영어교육에 대해 신문기사를 쓰라면 .. 긴 토의 끝에 시간을 내어 글을 쓰고 사진도 보내고 ... 때로는 TV 시간도 정해 졌다가 .... '어느 압력' 에 의해서라며 취소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면 ...이해가능 하시겠어요? 실망과 상한 마음으로 멍들어 있기 보다는 올바른 방향에 대한 연구와 그 방법을 보급해 간다는 마음으로 오뚜기가 됩니다. 실패한 방법에 대한 방송에 대해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것은... 1. 한번 밖에 없는 내 아이 일생인데, 거기에 내 지나친 욕심(어린이의 발달 수준을 능가하는 기대와 압력)이 가해 지는 것은 아닐지? 2. 비디오에만 전적으로 맏겨 자폐증으로 만들지는 않는지(지나친 긴 시간 듣기에만 노출하는 문제) 3. 상호작용과 민족적 자긍감을 넣어주는 측면은 어떨지... 4. 그래서 나는 좋은 교사로서 공부한다. 이와 같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린다면 마음이 편안 해 지지 않을지요? 이 나라 영어교육에 대해 공헌하는 쑥쑥의 사례와 이끌어 가는 방향에 대해 저희들이 감탄하는 것은 몇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고 생각되며, 그것은 세계적인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1. Balanced approach의 자료를 소개하고 그 방안의 글이 올라오는 것 2. 공구활용의 예문과 교육다이어리는 공교육을 능가하는 것 3. 드림미즈와 연관 된 평생교육차원의 사이버주부대학의 내용과 저렴한 가격의 사회교육 역할을 담당하는 것 4. 가장 좋은 방법, 상호작용적인 측면으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사례가 있는 것 5. 대가 없이 시간과 정성을 교육에 쏟는 마음들이 꽃을 피우는 것 이 외에 더 많겠지요? 아마도 쑥쑥의 마음과 방향에 대해 새 정부는 모를 것 같애요. 두서 없지만 ... 혼돈하고 당황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눈에 밟혀 ... 눈시울이 뜨거워져서 생각을 전했습니다. 쑥쑥의 전문가이자 최고의 교사 어머님들! 파이팅! ^^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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