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쁜 소식이... 전에도 이런 글 있으면, 거의 안되는 분위기던데... 사은품 좋은 걸로 해주세요. 아, 다섯 살 울 큰애 런투리드 해주고 싶어도, 세살먹은 둘째 조금 키워서 둘을 앞에 앉혀놓고 한번에 하고 싶어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요, 쑥쑥에서 공구해주시면, 계획을 당길지도 몰라요.. 히히. 아... 저 오늘 회사 나왔습니다. 미국과 전화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착각하고 17일을 18일인줄 알고 OK해버려서, 바꾸지도 못하고(그쪽 4명, 이쪽 나 홀로) 아침 8시부터 전화하고 방금 전에 끝났습니다. 정말 이해못할 미국 사람들,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전화회의 하자고 20일 전부터 얘기 하고는 5명 스케줄 모두 되는 날로 한다고 잡아 놓고는 그 동안 전혀 커뮤니케이션도 안하다가, 오늘 전화로 했는데... 웃겨요.. 여러번 이메일이 이사람 저사람한테 지저분하게 핑퐁처럼 왔다갔다 하더라도 20일 동안 이멜로 얘기했을 수도 있는 거를, 한꺼번에 관련자가 다 얘기해야 한다고 날짜 잡느라 세월만 보내고.. 정작 통화를 끝낸 오늘, 결국은 중요한 건 다시 이멜로 보내기로 했는데... 아우, 신경질나... 지들은 다 영어 잘하면서... 이제 일 끝났으니, 집에 갑니다. 아들이 전화왔어요... 엄마회사 미워, 엄마 사장님도 미워... 이러면서요. 밥도 안먹고 있다네요. 쑥쑥님의 글입니다. > 현재 업체와의 공급문제가 해결되어서 > 어쩌면 7-8월 중에 런투리드 공구가 가능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 하지만 가격면에서 할인이 더 많이 되지는 않고 > 사은품을 달리하는 구성으로 가게될 확률이 큽니다. > > 혹은 공구가 아니라 기획상품으로 갈수도 있구요... > 확답드리기는 힘듭니다만 결정되는게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 candyhong님의 글입니다. > > 혹시 런투리드 공동구매는 안 될까요? > > 여기저기 쑤셔봐도 공동구매가 있었다는 말은 없는 것 같은데요. > > 제가 잘못 알고있는 건가요? > > 제발 정확한 답변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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