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태교때 글렌도만선생님의 "아이의 뇌는 무한하다"라는 책을 읽으며, 백일된 아이와 함께 영어책읽기를 시작한지 1년반이 되어 가지만, 아이가 말이 늦다보니 제가 너무 조바심을 낸것 같습니다. 장우엄마나 서현주씨 처럼 성공한 사례가 있어서 안심은 되었지만, 제 주위에서는 제가 처음이라, 어제 프로그램을 보고는 덜컥 겁이 난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너무 호들갑스러웠던건 아닌지...(자고 나니 맘이 좀 편하네요^*^) 녹두맘님의 따뜻한 조언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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