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님, 저 기억하실런지요? 지난번에도 한마디 적었었는데...이번에 첫번째로 올릴수 있어 걍 지나갈라다 몇마디 적어봅니다. 울 쌍둥이(남매) 중 딸래미가 눈썹을 꼬메는 대수술(?)을 하느라 월요일은 결근하고 어제 회사나와 짐보리수업 올리신거 보고 부러워하고 ,여기 서울에도 있긴하지만...사실 집에만 있어도 25개월 아이둘 데리고 혼자 나간다는건 모험이라 엄두도 못내고...오늘 또 반가운 마음에 또 도장찍고 ...대수술후에 직장을 관둘까 고민두 했지만 2년만에 잡은 기회에 앞으로 2년후에 기다릴 캐나다 생활(사실 저희 사장님이 지사설립 계획으로 저를 꼬셔서)에 다시 주저 앉고 말았군요. 최지연님 글 보면 저런게 엄마가 해줘야 할 일인데 싶기도하고...암튼 고민 또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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