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나 강수진씨 기사에서 캡처한거에요.
강수진씨는 미래를 계확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 책 읽은 후 하루살이 인생이 돼었는데 결과적으로 더 여유롭고 행복해졌어요.
하루하루가 모여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믿음...
그 믿음이 절 흔들리지 않게 해주더라구요.
월요일 저녁까지 대문이 안 열려 있어 대신 열어요.
교육학 중간고사 날이라 이렇게 잠깐 대문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아니 하루하루 보내세요.

발레리나 강수진씨 기사에서 캡처한거에요.
강수진씨는 미래를 계확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 책 읽은 후 하루살이 인생이 돼었는데 결과적으로 더 여유롭고 행복해졌어요.
하루하루가 모여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믿음...
그 믿음이 절 흔들리지 않게 해주더라구요.
월요일 저녁까지 대문이 안 열려 있어 대신 열어요.
교육학 중간고사 날이라 이렇게 잠깐 대문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아니 하루하루 보내세요.
조은엄마님~
이번주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김주혁님의 소식을 듣고 저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미래를 위해 현재의 삶을 너무 희생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하루 행복하게 잘 사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지난 주말 연우와 국립극장에 무용공연을 보러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은 곳이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무용을 80분간 본적은 처음이었는데...
처음에는 생각보다 난해하다 느꼈는데 한참 보다보니 표현하려는 것이 무었인지 조금씩 보이고
음악과 몸의 표현들이 어우러져서 감동을 주더라구요.
연우는 친구가 나와서 그런지 집중해서 잘 봤다고 해요 ( 아이는 자석교환권을 받았고 저는 따고 구매해서 같이 볼 수가 없었네요 ㅎㅎ)
일요일에는 과천 과학관에 수업을 하나 아빠에게 신청해달라고 했었는지 학원가기전에 아빠랑 수업도 받고 왔어요. 달시계? 를 만들어와서 그걸 손목에 차고 학원까지가시는 참.....초딩같은 중딩입니다.
오늘 쉬는 날인데
쉬는 날만되면 하루가 가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아침부터 부지런 떨고 있네요
설거지 끝났고 청소기도 완료. 세탁기 종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우 오기전에 부추전과 김치찌개만 만들어 놓으면 되네요 ㅎㅎ
계속 먹고 싶다고 했는데 못해주어서 오늘 해주려구요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
겨울옷 벌써부터 입기 싫어서
얇은 내의 하나 더 입고 경량패딩조끼 껴입고 겉옷은 아직 얇은 야상을 입고다니네요
겨울교복 패딩과 코트를 벌써부터 입기가 참 싫으네요 ㅋ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