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너무 좋고, 눈위에 앉아있는 아영이 모습, 발레하는 요염한 모습..그리고 마지막 꽃그림은 지연님이 그린건가요? 첨부터 끝까지 저의 외로운 감성을 많이 자극하고 위로를 줍니다. 아, 나도 정신 차리고 뭘 해야 하는데..이렇게 굳어버린듯, 얼어버린듯 살면 아니되는데.. 잘봤습니다.
음악도 너무 좋고, 눈위에 앉아있는 아영이 모습, 발레하는 요염한 모습..그리고 마지막 꽃그림은 지연님이 그린건가요? 첨부터 끝까지 저의 외로운 감성을 많이 자극하고 위로를 줍니다. 아, 나도 정신 차리고 뭘 해야 하는데..이렇게 굳어버린듯, 얼어버린듯 살면 아니되는데..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