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과 쑥쑥을 아끼는 맘들께 드리고픈 제안 저는 쑥쑥을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쑥쑥을 둘러보고 참 좋아하게 되어 이제는 매일 쑥쑥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이 쑥쑥이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되어서도 즐겨 찾을 수 있는 그러한 사이트로 커가길, 그렇게 오래 장수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엄마들이 즐겁게 떠들고, 행복하게 말하고, 속깊은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엄마들의 사랑방으로 우리 모두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1.쑥쑥을 참마음으로 사랑합시다. 히플러 님의 Hello baby, Hi mom 을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을, 그 책의 제목을 읽었을 때의 설레임을 이 쑥쑥을 찾을 때마다 다시 만나봅시다. 주문처럼 “Hello 쑥쑥, Hi 쑥쑥”이라고 중얼거려 봅시다. 그리고 이웃들과 쑥쑥을 나눕시다. 2.쑥쑥이 주는 상이름을 바꿉시다. 1등, 2등이 아닌 사랑상, 행복상, 노력상… 아님 Fighting 상, Happy 상… 아님 동물이름, 달이름(‘작아’ 라는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거든요. 1월은 해오름달 2월은 시샘달…6월은 누리달… 10월은 하늘연달, 11월은 미틈달, 12월은 매듭달 이렇게 바꿔 말하면 어떻겠냐는 글을요), 별이름 등 많지 않습니까? 살려 쓸 좋은 말을 공모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구요. 3.퍼온 글은 출처를 밝혀서 유아영어게시판에 올립시다. 퍼온 글도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각자 조심하면서 엄마들과 좋은 글을 나누도록 합시다. 퍼온 글 게시판을 따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워낙 퍼온 글에 대한 말이 많아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쑥쑥이 보다 신나는 사랑방이 되어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설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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