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20개월쯤 아기나라 하다 서너달정도(출산땜에)쉬었어요. 그리고 30개월부터 아리수한글이라는 컴사이틀을 알게되서 그걸 활용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꽤 괜찮은 싸이틀인거 같아요. 한두달후 넘 컴으로만 한다싶어 다시 한솔 한글나라로 홈스쿨 병행하는데 3개월쯤되니깐 왠만한 단어는 다 읽더라구요. 그래서 한솔을 그만할까하다 그냥 홈스쿨에 목적을 두고 왜 선생님들은 엄마보다 구연이 뛰어나잖아요. 그리고 뭔가 엄마가 아닌 다른사람과 무언가를 배우고 놀고한다는 의미도 조금은 있구요.(놀이방에 안가려고 하는 아이에게 좋은거 같아요) 기차라는 글자는 알지만 기차의 다른 표현을 배우는 의미에서 그냥 계속 하기로 했답니다. 그대신 진도는 2주치를 1주에 하지요. 참 제가 한거라곤 거의 없어요 왜냐면 현재 6개월된 아기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많이 신경을 못썼거든요. 그냥 단어카드 읽어주는 정도(아리수 한글에서 나오는 부교재랑 한글나라 교재) 지금은 줄줄줄 읽는정도는 아니지만 왠만큼은 읽어요(딱 4개월하고 1주일만에) 아리수한글이라는 싸이틀한번 구경이라도 해보세요. 일주일인가 무료로 되거든요. 근데 정회원은 좀 비싸요 거의 40만원인가 하거든요.. 부교재도 조금 있구요. 전 갠 적으로 괜찮은거 같고 둘째 기르기에도 좋아요. 엄마를 많이 편하게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항상 좋은점이 있음 나쁜것도 있고 나쁜게 있음 좋은것도 있으니 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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