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꽃그림은 퍼온겁니다..ㅠㅠ 예전만큼 그림을 보러 다닐 시간이 없지만 그림 하나 올려볼까..하고 찾다가 건졌어요..ㅎㅎ 벤쿠버엔 한인들이 전시회도 자주 하고 그러던데.. 그런 선택의 폭이 넓은게 부러워요. 여긴..완전히 촌이라..,서..ㅎㅎ 어젠 작은놈 도서관 수업도 못가고..하루가 무지 길고..길어서..ㅠㅠ 그래도 저녁엔 아영이 발레 수업에, 또 오랫동안 간직한 그림..실로 수를 놓은 그림을 벽에거는 작업을 좀 햇습니다. 액자는 너무 비싸서 꾀를 내어 다른걸로 대치 햇는데..잘한건지..모르겟네요. 다음날 보여 드릴께요..^^ (바빠지실 집토끼님께..힘을~아자아자!!!) 전..아직 둘째때메 차리고 말고 할 정신이 없어서..ㅎㅎ 오직 둘째가 학교에 가서 오후에 오는 그날만...기다립니다..ㅠㅠ 아이들이 집에 없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되겟지..막연하게 그 정도..생각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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