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리 딸(21개월)에게 처음으로 사준 전집세트가 바로 네오 영문판이어서 제 경험을 좀 말씀드릴께요. 저역시 태교부터 영어로만 진행해온 엄마중 하나지만...막상 아이 태어나고부턴 집에서 생활영어쓰고 동화책 단행본으로 구입(약 80여권)해서 읽어주고 해온것이 다였답니다 그런데 ort나 런투리드, 첫발견등을 들여놓아야 할 시기는 안되고...나자신도 뭔가 많은 분량의 동화책을 저렴하게..그것도 수준작들을....읽고 싶어서 선택한게 네오 영어판이예요. 알다시피 하드커버는 권당 만원 가까이 하는데....우리아이는 유명작만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또 색다른 작가들의 그림과 글도 느껴보고 싶고 해서... 일단은 성공으로 보아야 겠죠?....아이가 이책 저책 즐겨 보고있어요...저도 그렇구요..^^딸려오는 오디오 시디나 동영상, 구연동화 시디..해설집..이런건 지금 뚜껑도 안열어보았는데..(전 그런걸 잘 활용 안해서리..) 암튼 분량이 한보따리 예요.. 친구집에 네오 한글판 60권을 사서 그것도 보았는데....네오는 그림책 선정이 아주 다양하게 잘됐구나..하는 인상이 들더군요....60권 다 영문판이어도 좋았을텐데...^^ 어차피 그아인 영어에 초점을 맞추는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그친구로선 잘 선택한거 같았어요...나중에 서로 바꾸어 보기로 했죠....^^ 영어동화책 가격을 보고만 말했을땐 네오 영문판이 한글판보단 가격대비 한질 있으면 좋겠다는 결론입니다. 맘님의 글입니다. > 추천하시는 영어동화전집중 하나가 네오(영어)더군요 > 네오 한글도 좋다던데 > 같이보면 더 좋을까요? > 둘다 산다면 어느것을 먼저 읽혀줄까요? > 맞는글일지 모르지만 >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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