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 할미를 찾다가 여기 들어 오셨어요? 참으로 잘 오셨어요. 약돌맘님 처럼 아이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일단계성공 하시는 거죠...^^* 시어머님과 함께 살고 계시다니 조금 지혜롭게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시어머님 앞에서는 처음 부터 너무 노출 시키시지 마시고.... 조금 대화 할 줄 알 때.....그 때 노출 하시면 시어머님께서 동내방내 다니시면서 자랑 할거여요...ㅎㅎ 천천히 구경 하세요... 이곳에 정보가 너무 많아서 아마 몇 주일은 걸릴거여요...^^* 많은 정보 건져 가셔서 아이에게 천천히 활용 하다 보면 뭔가 확~~~터일겁니다. 그 때 되면 약돌맘님의 맞는 방법을 찾으실겁니다. 멈추지 않는 노력은 많은 기쁨을 준답니다. 약돌맘님~~!! 파이팅~~~!! 약돌맘님의 글입니다. > 3일전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실은 화제집중보고 더 큰 충격을 받았죠. 송이 할머님 찾다가 이 사이트 알게 되었는데 정말 많이 놀랐어요. > 29개월 9개월 된 딸을 두고 있는 무신경한 엄마입니다. 늘 맘 한구석에는 영어를 가르쳤으면 하고 한솔 샌님들한테도 언제가 좋냐고 물어보는데 좀 상업적이죠. 중요한건 제가 영어가 무지 딸린다는 거죠. 제가 공부를 해야 애들한테도 가르치는데 아무것도 모르니 엄두도 못내고 있답니다. 발음도 영 현찮고.... > 영어는 학교다닐때도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었으니 지금 넘 후회도 되고.... > ort 1단계만 사놓고 전엔 type도 가끔 틀어줬는데 지금은 그것도 않고..... > 홈쇼핑에서 메이지 책 사놓은거 첨엔 애가 넘 좋아해서 발음도 안좋아 떠듬거리며 읽어주곤 했는데 그책은 지금도 좋아해요.(큰애) 워낙에 책을 좋아하고 한국말은 어른하고 대화가 되고 노래도 혼자 작사작곡 다한답니다. 못알아듣는 말로 > 그래서 오늘 낮에 영어노래 틀어줬더니 그건 재미없다고 다른 노래 틀어달라고 해서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된 노래 틀어줫더니 가만히 듣더라구요. > 지금 한솔 한글나라 이제 막 들어갔는데 작은애도 아기나라 하구요, 큰애도 아기나라때부터 하던거라 샌님오는 거 넘 좋아해서 하긴하는데 잘하는 건지도 걱정이 되고..... > 저 근데 어케 영어 가르쳐야 하나요. 영어책이라곤 ort1단계, 메이지책 10권(입체북) 뿐인데....... > 생활영어는 어케해야 하는지.... > 제가 먼저 배워야 할것 같은데 인천으로 이사온지 이제 한달되어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고....... 모임같은걸 만들어 나가보자니 애들 둘하고 다니는 것도 만만치 않겠고........ 더 중요한건 넘 모르니까 챈트가 뭔지 뭐가 뭔지 도통모르니까 챙피할것 같구...... > 암튼 핑계가 영 많지만 그래도 애 한테는 해주고 싶은게 넘 많아서리.... > 선배맘님들 제발좀 도와주세요. 애들 재워놓고 어제부터 이시간에 여기 들어옵니다.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니까 생활영어 배워서 하는 것도 무지 눈치보일것 같고.... > 두서없이 쓴글 정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리 부터 읽어보려니 시간두 무지 걸리고 엄청 길어서 읽기도 힘드네요. > 아직 반도 안 읽었는데 뭐가 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 좋은밤 알찬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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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안녕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