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그럴수록 내가 하루빨리 유창하게 영어를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시어머니 앞에서 어설픈(?) 영어가 아닌 정말 자신만만한,,,어느때라도 아이와 프리하게 이야기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그리고 아이가 맞장구치며 좋아한다면...(그것이 말이건 몸동작이건...) 시어머니께서 보는 눈도 조금은 달라질수 있다고 봐요.. 전 여건상 임신기간 동안을 시댁에서 지냈었는데 비가오나 눈이오나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10달을 회화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사실 집에 같이 하루종일 있기도 뭐하고 했구요..ㅎㅎㅎ 그때부터 우리 시엄닌 절 포기하셨을 거예요..^^ 엄마가 열심히 해서 아이에게 정말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면..그게 영어가 됐든 러시아말이 됐든..어른들 보기에도 그리 나쁘지 않을거예요..홧팅!!!! 근형맘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처음 울 아기 낳구서... > 첫아기이구...별루 둘째도 생각하지 않는지라... > 잘 키우구 싶은 욕심에...이것저것 책을 사서 읽어보구 > 그 중에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이라든가...장우맘의 책을 보구... > 자각 받은게 많아서요... >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구...생활영어루 해 줄려구...많이 노력했습니다... > 물론 영어책비도 만만치 않게 들어갔지만... > 정말 부담주지 않을려구... > 책읽어주면서도...단어하나 읽어주는것도... > 아이가 싫어하면...당장 덮어주고... > 아이가 좋아하면...언제든 달려가 읽어주었져... > 근데...제 아기가 28개월...3살입니다... > 어머님이 한번씩 볼때마다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아기가 그렇게 늦은거 같진 않는데... > 왜 저리 말을 잘 못하냐고... > 니가 영어한답시고...맨날 영어만 들려줘서 그런거 아니냐고... > 시댁 갈대마다...그러시는군요... > 정말 은근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 물론 말이 좀 느린거 저두 인정하는데... > 남자아이란것을 감안할때... > 자기 의사표현 다하고...말귀 알아들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내가 잘못된건지... > 남의집 아기 말 잘하는거 빗대가면서... > 예를 들면... > 우리아기가 할머니 부를때는 하머니...(손짓을하며)와요...정도하면... > 남의집 아이는 할머니 이리 오세요...한다는거죠...--;;; > 하지만 우리아기는 내가 생활영어하면 알아듣는다고... > 애기아빠가 내 편들면... > 또 자기마누라 편든다구...막 뭐라하시구... > 하지만 제 아기는 come on이라구두 합니다... > 정말...내가 손주 망칠까봐 안달복달 하는거보면 왕자증입니다... > 어머님한테 계속 애기하져... > 애기는 스트레스 받질 앟는다... > 사실 내가 받는다...못하는 영어공부 지금에와서 한다고... > 사실이 그렇잖아요... > 애기들 괜히 스트레스 받을까봐... > 엄마들이 더 열심히 공부해서...자연스런 영어하게 해 줄려구... > 얼마나 외웁니까... > 어머님을 이해시키구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합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