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7월 말....친정인 인천에 갔다가....
친정엄마께서 [시흥 연꽃테마파크]에 가보자고 하셔서 엄마를 모시고 함께 가보았어요. ^^
[시흥 연꽃테마파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구요.
입장 제한 시간도 따로 없는...상시 오픈되어있는 공간이랍니다.
[시흥 연꽃테마파크]에 대한 설명이에요.
시흥시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어있는 '관곡지'의 역사성을 기리고자....
연을 재배하여 연꽃테마파크로 조성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전당연의 씨를 가지고 들어와 지금의 하중동에서 연 재배를 시작하여 점차 펴지게 되었다. 이 연못은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감찰) 가(家)에서 대대로 관리되어 오고 있으며, 옛 지명과 연계하여 '관곡지'로 불리운다. [네이버 지식백과] 관곡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 6., 한국관광공사) ++++++
요약해보면....'관곡지'는 중국에서 들여온 연꽃 씨앗을 심어~
우리나라에서 꽃이 처음 재배한 연못이라는 것이죠~!! ^^
[시흥 연꽃테마파크]의 모습입니다.
저~~~멀리는 아파트 단지도 보여요~

날씨가 맑았다면.....사진은 더 잘 나왔겠지만.....
더워서 구경하기는 힘들었을 듯 합니다. ^^;;;;
흐린 날이라 그나마 참을만(?)했더든요. ㅎㅎㅎ

7월말에는 아직 연꽃이 만개하기 전이어서....
드문 드문 피어있는 모습만 볼 수 있었어요
커다란 연못 둘레를 따라 아래와 같이 논둑길(?) 형태의 산책로가 조성되어있어요~

본격적으로 연꽃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활짝 피기 전....봉오리의 모습도 소담스럽네요~

꽃잎이 모두 떨어진 뒤의 모습.....
떨어진 연꽃잎을 담고 있는 연잎의 모습도 예쁘지 않나요? ^^

활짝핀 연꽃들~~~~
오솔길을 따라 피어있던 해바라기도 담아봅니다.

커다란 연못과는 별도로.... 작은 연못이 있는데요.
그 곳에는 연꽃이 비교적 많이 피어있더라구요.
아마도...시간차가 있는 듯 합니다.

연꽃 근접촬영~~~~~!!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연꽃들을 볼 수 있어요~





개구리 왕눈이가 뛰어놀던 그 연잎~!!!
모델 포스~~~뽐내던 어떤 오리~ ㅎㅎㅎ

오리와 친구들~


오두막 벤치에서 추억의 아이스케끼~~~~를 먹으며 휴식을 취했어요~

Elsa는 떨어진 꽃잎을 주워와서 소꿉놀이 삼매경~
이렇게 [시흥 연꽃테마파크] 나들이를 마무리했습니다. ^^

홈페이를 방문해보니...8월말에는 축제와 체험활동도 할 수 있더라구요.
아마도 8월말쯤에 만개하나 봅니다. ^^
10월초순까지 감상이 가능하다고 하구요.
또한 연꽃을 감상하기에는 오전 시간이 좋다고 해요.
햇빛을 많이 받는 오후에는 꽃잎을 오무린다고 하니 참조해주세요~
[시흥 연꽃테마파크] 홈페이지에요.
http://lotus.siheung.go.kr/index.do
둘러보는데는....한 시간 정도 소요되었구요~
주차장을 따로 마련되어있지 않아서 도로변에 주차해야 한답니다. ^^;;
완전히 만개할 때 나들이하심 더 좋을 듯 해요~!!
저는 연꽃 사진은 원없이 찍고 왔다는...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