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인사드립니다. 음악회 할인티켓 때문에 가입신청했다가 이리 좋은 사이트를 그동안 몰랐나 하는 자책이 듭니다. 아무튼 저도 아이들에게 기냥 영어라는 언어가 있다라는걸 알려주길 원하는 엄마이면서 하도 주변에서 이래 저래 하는 말들이 많아 저 또한 갈피을 못잡고 있는 맘이기도 합니다. 근데 쑥쑥을 알게 되어 정말 그동안 갈등들이 조금씩 풀려갈것 같다는 느낌이 팍 옵니다. 여기저기 정말 좋은 주옥같은 정보들이 왕창입니다. 그리고 하나 오늘 고민 해결.. 37개월된 딸아이 그동안 엄마의 어설픈 영어노출의 희생양인줄알았습니다. 왜냐면 아이가 쏼라쏼라 ~~~ 혀 꼬부라지는 소릴 해대서 정말 걱정많이 했습니다. 우리말은 좀 또래보다 빠르지 싶었는데 글쎄 아이가 요상한 말을 하기시작했거든요. 우리말도 어설프고 영어는 더더욱 그래서 고민 많이 했는데. 쑥쑥 덕분에 고민 끝~~~~~~~~~ 감사합니다. 꾸벅 근데 제가 그동안 올리신 글들을 못보았기에 질문하나 하려구요. 우리아이 놀이방 다녔는데 (6월부터 안다님) 한 지난 3개월 동안 놀이방에사 튼튼영어를 했나봐요 넘 좋아합니다. 제가 기냥 지나가는 말로 영어만 말하면 저항을 하다가도 고 튼튼영어는 재미있어 하네요, 영어를 말할때 영어를 말하고 또 우리말로 해석을 해주어야 하나요. 아님 아이가 알아듣든 말든 영어로만 말해야 하나요. 어떤이는 아이가 상황을 이해할 수있게 해석을 하지말고 아이가 느낄수 있게 하라고 하던데.-튼튼영어는 영어한문장 그리고 우리말로 해석식이던데- 어찌해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넘 뻔한 질문인 줄 알지만 연연생 아이들인 관계로 제대로 육아서 한권 읽기가 좀 힘드네요. 정말 요사이 얼마나 어설픈엄마인가를 여기저기서 깨닫지만 이제라도 한걸음씩하는맘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야겠음다. 그동안 올리신 글 읽느라 몇일밤 새야 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