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현이 덕에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시인 경현이라니요.. 과찬이십니다.. 가끔씩 나 잘하고 있나를 되묻게에 여기 쑥쑥을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쟁쟁하신 쑥쑥맘들과, 삼중언어를 하시는 민규맘님에 비한다면, 노하우라고 공개하기에 부끄럽기 그지없답니다. 제 노하우라면 윗글(훈이민이님 답글)에서도 밝혔듯이 하고 싶은건 한번 해보자 입니다. 위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체험으로 느끼게 한거외에는 그리 내세울만한 것은 없네요.. 오히려 항상 쑥쑥에서 배우고 간답니다. 축하메세지 감사드리고, 이제 저도 자러가야겠네요. 좋은밤 되십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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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안녕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