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전 아기를 위한 책 1Bubble Monkey 돌이전 아기들은 무엇이던 입으로 가져가잖아요. 우리 준영이도 이제 7개월에 접어드는 데 손에 닿는 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가는군요. 그래서 동화책을 읽어 주고 싶어도 아이가 가만히 있질 않아서 포기 하고 있다가 우리 준영이에게 도움이 될 책을 한 권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소개하려 합니다. 제목: Bubble Monkey 물속에서 가져 놀 수 있는 비닐소재로 된 어른 손바닥크기의 책으로 입으로 빨아도 젖을 염려가 없고 가격도 5천원미만으로 저렴한 편이며 아이에게 비닐촉각에 대한 경험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책의 컬러는 전반적으로 분홍과 보라의 파스텔톤 부드러운 느낌이고 원숭이가 목욕하는 그림도 아주 귀엽네요.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문내용:원문 Your bathtub is ready. The water is not too hat. and it's not too cold. Bubble Monkey! splash! Bubble bath! Rud the soap on your wash mitt to make lots of soapy bubbles. First wash your ears, then your nose. Scrub your feet - don't forget your toes. Make bubbles,bubbles on your legs, bubbles on your hands and shoulders... ...bubbles on your stomach and on your chin. Are you all clean, Bubble Momkey? Yes! 활용:(영작이 어색하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우리 바블 원숭이랑 같이 목욕할까? Let's take a bath with bubble Monkey? 바블 원숭이는 목욕이 좋은가봐? He(bubble Monkey) looks like loving take a bath.(영작이 맞는지?) 또는 바블 원숭이는 목욕을 좋아해요. He loves take a bath. 구석구석 깨끗이 목욕을 해요. He cleans all over. 우리 아기 너무 귀여워요(깨끗해요.). Our little baby is so cute(clean). 몸을 말리자.(수건으로) Let's dry your body(with a towel). 기분 좋지? Are you feel good? 파우더(로션) 조금 바르자. Let's put on some powder(lotion). 다 되었어요. All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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