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게시판은 저와 거리가 먼 딴나라 얘기인줄알고 한번도 안가봤었는데 여름이맘 덕분에 가봤더랬어요 경현이가 정말 멋진 시를 썼더군요 글자를 가르친 적도 없는데 그렇게 나오다니... 그리고 표현이 넘 예쁘고 깜찍하더군요 많이 읽고 듣는다고 다 그렇게 나오진 않던데 경현이는 표현력이 뛰어나네요 여름이맘 덕분에 writing 게시판도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여름이맘님의 글입니다. > 무심히 게시판 수상글을 읽고서 엉!!! 나 맞아?? 하고선 저도 모르게 놀란 마음으로, > 쑥쑥에서 나왔었습니다... > 그리고 잠시후 다시 확인해보고 싶어 들어와 보니 제가 맞는것 같습니다. > 아무런 한 것도 없는데... > 제가 축하를 받기 보다는, > 오히려 제 이름을 불러주셔서 제가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 은하수님 저 한 여름에 두 아들을 쑤욱 나았기에 저 정말로 여름이면 기가 충만하답니다. > 기를 은하수님외 모든 분께 팍팍 나누어 드립니다. > > scent님 저 아무래도 아들덕에 이런 축하를 받는 것 같습니다. > 꽃다발꺼정 감사드립니다. > 아들에게 더 잘하라는 격려와 함께 도움을 받고 싶은 제 욕심에서 애경라지님의 writing교실에 글을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다 아들 덕인것 같으네요. > > 쟈스민님 저도 이런 축하를 받을날이 있을줄 몰랐답니다. > 오죽하면 나 아닐꺼야라는 놀란 마음으로 쑥쑥을 나갔다가 다시 왔겠습니까?? > 정말 얼떨떨 합니다. > > 리앤지님 모임터 가베방 이용할께요...ㅋㅋ > 근데 저 책보다는 신기한 스프가 더 보고 싶으네요.. > 리앤지님 왜 요즘은 목욕탕 표시(?)가 안 올라오는지... > 저 그 글 계속 기다리는데 왕팬인데.. (이거 축하 답글 맞는겨?? 감사합니다.) > > 히플러님 연극 보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 > young님 진짜 여름은 제 겨절인것 같습니다. 이런 축하도 받고.. >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기에, 답글달 때 마다 많이 조심스럽고 어렵답니다. > 그래서 young님을 비롯하여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 > 송이granma님, 할머니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젊으셔서 부르기가 송구스럽지만, > 나도 할머니가 되면은 하고 그려보는 대표적인 저 상상속의 인물입니다. > 늘 따뜻한 마음과, 온정이 저를 기쁘게 합니다. > > 저를 이렇게 축하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마음속으로 저 축하해주신 분들도 많을거예요. >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립니다. > 사실 아직도 나 맞을까하는 생각과 얼떨떨함이 가시지가 않네요.. >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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