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안녕하세요~ ballet love양의 맘이예요.
쑥쑥을 안지는 한참 됐는데 눈팅으로 도움만 받고 엄마표도 아닌 어정쩡 영어 공부로 하고 있네요.
어릴적부터 아이가 책과 친하지 않아 한글책도 많이 안읽기에 영어책은 살짝 강제로 초3부터 동네에 있는 일반적인 영어도서관 일주일에 한두번 가는 정도로만 영어 공부를 해서 부족한 면이 많이 있어요.(특히 문법이 엉망이어요^^)
다행이도 아직까진 영어를 재미로만 해와서 좋아하고 나름 자신감이 있어 얻서 말하라고 하믄 짧은 영어로 주저없이 말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6분영어도 추천했더니 흔쾌히 한다 했구요^^
하지만 예비중이 되니 여러가지 고민에 특히 쑥쑥에 너무나 훌륭하신 분들과 자녀분들 얘기 읽어보며 많이 많이 늦었지만 인제 좀 영어를 현실에 맞춰 해야겠기에 엄마표는 도저히 자신없고 해서 어제부터 영어학원 방학 문법 특강을 시작했답니다! 뭔말인지 잼없다고 하면서도 스스로 문법 해야 된다고, 단어도 외워야 된다고 알기에 할만은 하다고 하네요. ㅂ방학특강 끝나면 정규반 수업은 지문 분석및 디베이트 형식이라 딸램 1회 모의 수업 받고 여기 수업 꼭 하고 싶다길래 그약속 해주고 시작했답니다.
어째 소개 잠깐 한다는게 이렇게 길어졌네요. 숙제는 엄마보고 올려달랬는데 자꾸 미뤄져 게으른 엄마로 인해 한꺼번에 올립니다. (엄마가 많이 컴맹이어요 ㅠㅠ)
제가 이런글 쓴거 알믄 의기소침?해질 딸아이를 생각해 비밀로 남길게요~ (지울예정)
어쩌죠? 6분영어 답글에 단다는게...
참 하니비님 글은 프린트해서 볼정도로 감사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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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