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에나 후기를 올릴까하고 있었는데 또 몇일이 늦추어지니 또 몇일 늑장을 부리다가 또 기한에 다가왔군요. 이 게으름이란...
책을 받고 7살 짜리 우리 아이가 우선 해보고 싶어하더군요 우선 만만해 보이는 편집이 눈길을 끌더군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한 단원을 cd와 같이 했습니다. 우선 매우 재미있어하더군요.
일주일에 한 단원씩을 나가면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Reading이나 writing이 어느 정도 수준이다면 완성도 있는 영어를 위해서 빨리 진도를 나가도 부담이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은 받기 전부터 생각했던 수준인 우선 reading이 어렵지 않고 뭔가를 이제 영어로 막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것을 간단한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계속 틀린 것만 지적하다보면 의욕을 잃기 쉬워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에서 간단한 설명하고 문제들을 퀴즈처럼 쓱쓱풀수 있어서 매우 좋아하더군요
같이하고 있는 Reading conprehension교재보다 문법책인데도 별 문제없이 할 수있다고 더 기다리더구요
하지만 한번의 설명으로 복수형이나 물질명사, 모음을 알기는 유치부 아이에게 쉽지 않은데 부록처럼 있는 workbook도 다시한번 복습하는데 좋고, 4단원마다 보드 게임형식으로 되어있는 Review도 아이들에게 소그릅으로 할때 호응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이브리드cd 꼭 활용을 추천합니다.
우선 책의 내용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체로 알 수 있을 때까지 복습할 수 있어서 좋고 더 좋은 건 문법을 게임으로 만들어서 정말 완전히 알 수 있을 때까지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번씩 해보면 높은 성취감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만 생각하지 않는 문법을 전반으로 간단한 기술로 쉽게 접하고 완성도도 이끌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교재로 그만입니다. 그리고 한단원씩 끝날 때마다 아이와 함게 그 문법을 이용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매우 효과가 좋습니다.
끝까지 진도를 나간게 아니지만, 영어의 기본인 꾸준히만 따라준다면 많은 성취감을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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