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에 아이와 함께 하게 된 첫 문법 파트너 그램머 큐 북 넘버 원!! 되시것 습니다. 이 그램머 큐는 총 3권이 시리즈로 나와있구요 리딩 큐와 파닉스 큐 가 형제지간이 되시겠습니다. 어려울 법한 문법을 어떻게 쉽게 재미나게 즐겁게 가르칠려고 기획하였는지 그 속을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 이책은 영어를 배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young learner들을 위한 그램머 책입니다.레디투리드 2단계 핸리앤 머지 시리즈 읽을 줄 알면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 |
책을 선택할때 가장 가장 먼저 보는 곳이 바로 이 목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젤 일단원!!운명의 일단원!!문법책들의 대부분이 이 일단원만 새까맣게 되고 버려진다는 사실!! 다들 잘 알고 계시죠??!! 그램머 큐의 일단원은 과연 무엇인가 하면 바로 명사 가 되시겠습니다.. 휴~~다행입니다. 문장형식으로 시작해서 엄마 기빼놓고 아이 질리게 하는 목차는 아니군요..^^;; 명사편이라... 왠지 한번 슬쩌~~기 도전해 보고픈 의욕을 살짜~~기 불러 일으켜 주시네요.. |
|
|
그래도 혹시나 너무 어렵게 시작하지 않을까...하고 다소 염려스런 맘으로 책장을 펼쳤더니... 어쩌면 영어공부 4년차인 아들이 어쭈~~이것쯤이야~~하고 덤벼들수 있도록 짜여져 있네요.. 단어도 그리 많지 않고 말이지요 그리고 엄마가 많이 설명해 줄게 없어 보인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실생활영어를 통해 문법이 언제 어디서나 있음을 알고 그속의 문법이 무엇이 있나 연관지어 찾아보고 그외 속하는 단어들을 찾아 좀 더 확장 시켜 공부해 보는 구조이네요. 줄긋기 이런거 유치해 하는 나이이지만 저의 집 아이는 아직도 이런걸 즐기기에 무리는 전혀 없을 듯 보이는 군요..단원이 후다닥~~나갈듯 합니다. 저학년이라면 그램머 챈트 파트도 좋아할 듯 하군요.. 엄마도 같이 해야 효과가 더 좋은 거는 두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정말 정말 따로 더 따로 문법 확장 설명은 필요 없을까요?? 아니면 엄마가 따로 또 따로 공부해 놓아야 하는 걸까요?? 왠지 쉬워보이고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보면 즐겁다가도 걱정이 되는 엄마맘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왠지 어렵게 해야 뭔가 배운듯한 마음이 드는 요상한 마음.. |
| |
명사의 복수형에 대한 문법 포인트!! 로 따로 박스를 만들어 설명해 주시는 데요.. 제가 중학교때 열심히 배웠던 T::그런데 얘들아~~피아노는 그냥 -s만 붙여야 돼~~이건 예외야 예외!!알았지?? S::왜요?? T::왜긴 왜야!! 걔들이 그렇게 쓰니깐 그렇지..외워 외워..이런거 시험에 잘 나와~~ 했던 시절이 잠시 떠오르더군요..^^;; 그런데 아직 여기선 그것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다른 권에 나올려나... 수많은 예외들 덕분에 더욱 혼란 스러웠던 문법!! 책 많이 읽은 요즘 아이들은 저희때랑은 받아들이는것이 다르기를 바라여 봅니다...
|
|
|
각 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보드게임으로 재미를 찾아가며 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더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해 놓았더군요. 적힌 대로 잘만 따라 해 주면 좋을 텐데.. 게임에만 너무 몰두 할 수 있다는 단점도 사실 있다는거...^^;; |
| |
마지막엔 혹시나 저의 아이처럼 쓰기가 아직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아니면 이제 막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이렇게 따로 단어 리뷰쓰기 코너 를 따로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한번씩 밖에 못 써 본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 짚어보고 넘어 갈수 있으니 좋겠지요 써보고 틀리는 단어들로만 공책에 좀 더 적어보기를 해 보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글가이드와 답지가 제공되는 언어세상 사이트 |
Let's Study!!!!![]()
일단 먼저 풀어보게 해 보았습니다.
술 술 술 가더군요..
이렇게 쉽게 공부해 본적이 없었던지 아주 신이나서 하면서
이제 noun을 설명한다고 까지 설명해 주었네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하던게 버릇이 되다보니
우리 책이냐고...책에 직접 써도 되냐고...묻더니
더욱 신이 나서 휘리릭~~![]()
내친김에 워크북을 잡고 첨 시작에 기본 설명 정말 잠시 해 주고
한번 풀어보자 했습니다.
워크북이 생각을 좀 정리 해 줄수 있을 것 같더군요.
이제껏 그냥 막 읽어왔던 영어들을 좀 가다듬는 다고나 할까요??!!
워크북을 풀면서 문법 설명을 살짜기 곁들었네요.
너무 살짝 얘기해서인지 다 알고 있다는 이해가 어려운 얘기를 하더군요..^^;;
재미있다고 생각보다 많이 풀더군요..
시디롬을 플레이하니 오직 원하는건 게임인가 봅니다.
열심히 게임 삼매경에 빠지고
6살 둘째는 챈트에 빠지고...^^
시디롬을 켜면 이렇게 오디오나 시디롬중 선택하는 화면이 먼저 나오더군요..
화면이 예뻐서 관심은 일단 확~~끌었습니다.
워크북의 a/an 파트를 하고 나서 입에 익숙해지게 한번 읽어보라고 해 보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