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grammar cue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쉽고 재미있는 첫문법책>
일듯해요,
<이게 문법책이야?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네요.
phonics cue로 파닉스를 했는데요, 그때도 공부인줄 모르고 파닉스규칙을 익혔거든요.
그냥 하이드리브 cd가 이끄는 대로 꾸준히 , 컴켜고 놀았는데 파닉스를 읽게 되었다는...^^
그래서 문법은 어떻게 하이브리드cd로 만들었을까 ? 궁금했답니다.
grammar talk...
grammar point
grammar chant
game
1. 일단 이렇게 단순한 구성으로 반복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처음 문법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빠르게 문법책에 익숙해 지는 단순한 반복구성이네요.
2. 하이브리드 라서 영상으로 문장을 우선 grammar talk 에서 접하고 문법으로 가는게 좋네요.
소리만 듣는 것보다 역시 영상이 기억에 많이 남는 듯해요.
3. 같은 문법을 사진선택하기, 매치하기 , 사진보고 쓰기..등 다양한 형태로 반복하는 구성이 참 좋아요.
4. 마지막 게임은 정말 최고네요. 문법을 하기전 게임부터 반복하고 각 유닛을 시작해도 좋아요.
아이들은 게임에서는 자꾸틀려도 재미있어하잖아요. 반복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알게 되는 듯해요.
제가 컴을 잘하면 다른 님들처럼 사진 찍구 선두 긋구하면서 멋지게 설명해 드리면 좋을텐데..아쉽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