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후기가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좋은 책 보내주고 더구나 연장까지하였는데 너무 늦어 할말이 없네요.
이번 방학은 왜 이리 할 일이 많은지....
우선 소개할께요.
저희는 순전히 엄마표 영어로 아이 둘과 읽기를 같이 하는 팀입니다.
그야말로 쑥쑥의 의도 그대로 엄마가 흘려듣기, 집중듣기, 읽기 등을 실천하는 팀이지요.
7월 초 같이 공부하던 친구가 여행을 갔구요.
혼자서 나홀로 공부를 합니다.
이 아이는 파닉스 큐로 공부를 해서 컴으로 즐기는 수업과 cd듣기에 많이 익숙해져 있습니다.
7세 초부터 시작했구요.
파닉스를 거의 마무리 짓고(완벽하게 이해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읽기를 더듬거리며, cd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머 수업이 가능할까?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