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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읽는 영어 명작 이야기 Art classic sto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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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이면 EBS에서 ART CLASSIC SRORIES를 만날 수 있겠네요. 역시 좋은 작품은 다들 알아보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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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mas Ch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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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tist and Art World (칸딘스킨 작품의 특징) 음악에 가사가 없다고 해서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지 못하는 건 아니에요. 그는 그림에 형체가 없어도 즐겁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형체를 없애고 순수한 도형과 색깔만 남아 있는 자기만의 독특한 추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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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이번 작품에도 각운과 운율등 서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2.The Christmas Chimes는 우리나라 명작전집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이번에 처음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그림과 요약해 보겠습니다.
3. 칸딘스키의 명화가 직접적으로 패러디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림 표현이 많아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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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첫 명작의 미술 놀이가 재미있었던지~~ 아이들이 자꾸 다른 놀이 하자고 야단입니다.
첫째, 이번에는 칸딘스키가 음악을 좋아 했다고 해서 음악을 들으며 몸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음악은 요나슨 작곡의 뻐꾹 왈츠입니다. 왜 !! 동영상이 안 올라 갈 까요? 안타깝다~~ (동영상은 네이버 개인 블로그에서 봐 주세요.. 참 재미있어요.) 둘째, 그는 사물을 자세하게 묘사하지 않고 원이나 직선, 삼각형, 사각형 등 기하학적인 도형으로 표현 했다고 해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셋째, 얼마전에 다시 책을 읽고 나서는 유치원 선생님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드리고 싶다며 카드 만들자고 해서... 이야기 주제와 맞는것 같아 늦게 나마 사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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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마무리 하면서 ~~
엄마들이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서 명작들을 읽어주는 이유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고운 생각을 하며 폭 넓고 깊은 사고력을 기르고 풍성한 감성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요. 거기에 영어까지 재미 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안 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Art classic stories는 소중한 책입니다. Puss in Boots 읽고서 아들이 처음으로 한 말이 "Cat is kind"였습니다. 짧지만 자기 생각을 표현하다니... 감동 이었어요... 이렇게 영어된 글을 읽고서 사고하고 생각을 표현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힘이라 봅니다. The Christmas Chimes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림에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왜 얼굴에 눈, 코, 입이 없어요? 왜 사람 몸을 도형으로 그렸어요? 질문을 많이 들으면서 읽어 준 기억이 납니다. 책을 읽고서 아들에게 가장 기부하고 싶고.. 가장 소중한 물건이 무엇인지.. 물어 보았더니 블럭이라고 하네요. 자기는 동생 민하를 많이 도와준다고 자랑스러워합니다. 서평을 준비하면서 많은 감동과 재미가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미술에 관한 상식이 없었던 저에게도 한층 성숙해 질 수 있었던 기회였고요. 마지막으로 미술 자료를 빌려준 서연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좋은 기회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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