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이는 초등3학년 된 여아입니다.
유치원때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해서 벌써 1년 넘게 미술학원에 다니면서 화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직접보고 싶다고 유럽엘 가고 싶어하는 그런아이인데요.
영어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1월생이라 7세때 학교를 보내다 보니 아직 운필력도 부족하고 쓰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당연히 영어쓰는 것을 힘들어 해서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화가들의 그림과 그림내용을 설명해놓은 아트 클래식을 보고 여기에 보니 CD도 뒤에 들어 있어 CD플레이어와 같이 들려주면 무척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삽화식으로 그림이 들어 있어서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명화가의 명화 그대로를 사진으로 넣고 간단한 영어 설명이 들어 있는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저희 아이가 원래 명화가 아니라 삽화라고 약간 시시해 하는 것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초등3학년이 어렵지 않게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 저와 아이에게는 정말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느리지만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수 있는 방법으로 영어공부에 접근해 가는것이 저희 아이에게는 맞겠다 싶구요. 좋은 책 많이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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