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울다가 웃으면 안되는데....
직접들 읽어보라는 말에 피식 웃음이 나네요..
눈이 퉁퉁 부어 눈도 아프거니와 읽어도 머릿속이 온통
딴생각이라 우선 스크랩 들어갑니다..
다른 날이면 딴지(?)라도 걸었을터인데,
날이 날이니만큼 자중 하렵니다.. 책소개 감사합니다!!
멋진 그림책을 볼 땐 늘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나같이 독특하고 개성 같한 좋은 책들이네요.
특히 머리칼 한 올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는 쟌 브렛 그림책... 환상적입니다^^
저 역시 그림책보다 글밥 많은 책을 보고 있어야 맘이 놓이는(?)
몹쓸 엄마인지라 무쟈게 찔림서...ㅠㅠ
아이와의 한 판...
저도 만날 되풀이하고 있는지라
완전 동병상련, 공감백배여요....ㅋㅋ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에궁~
초딩들은 일케 예쁜 그림책을 읽고 살아야하는데...
영어책 좀 읽는다고
그림책은 휘익~내동댕이치고
글밥많은 것만 디미니 ㅠ..ㅜ
마치 저를 향한 일침 같네요. 반성합니다 ㅠ..ㅜ
ㅋㅋ 반성하다 푸혹~터지네요.
좋은 책 소개 뒤에 쌩뚱한~ ㅋㅋㅋㅋ
고수님들도 아이들과 한 판 뜨시는군요.^^::::
예쁜여자들은 화장실도 안 가고
밥도 이슬 아니면 쳐다도 안 볼 것 처럼 보인다는 데...
책 소개 뒤에 나오는 말들이
고수와 하수사이의 경계를 사알짝 허무는 듯 하네요.
여유~쎈스~가 짱이세요~
피그테일....조 겉표지가 딱 마음에 드네요...^^
당췌 동양적 여백의 아름다움을 느끼시는 주울님과 다르게 조로코롬 유치스러운게 좋은쥐....
참을 인 백만스물하나...백만스물둘....ㅎㅎㅎㅎㅎㅎㅎ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을 면한다는 말이 있둔디..ㅎㅎ
뭔일이 있으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참으시라요..하하하...
주울님 초등생용 그림책 소개는 쭈~~~욱 계속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