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리의 달인 이시네요^^
집 안 정리도 그렇게 하실거 같아요. 저희 집은 늘 어디에 뭔가 있는지 찾는답니다.
다행히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대로 정리하느 법을 배워 잘 하는데 저는 정리가 정말 힘들어요.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노f력해볼까나^^
역시 저와는 차원이 다르시군요.
필요할 때 인쇄해두고는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헤매고.
어느날엔가는 중요한걸 아이들이 뒤집어서 이면지로 낙서하고 있고........ㅜ.ㅜ
얼마전에 모아서 파일에 걍 막 끼우다보니 똑같은걸 두개 인쇄한것도 있고.......
제 탁자는 너무 어지럽혀있어서 큰조카한티 천원줄테니 정리 좀 해줘라....라고 부탁했는디...
아웅ㅇㅇㅇ 반성해야징ㅇㅇㅇ
자소월님은 깔끔쟁이 우후훗ㅅㅅㅅ^^
흐미 자소월님보믅 대학교떄 우등생 티가 난단 말이쥐..혹 수석 모 이런거 아닌감?
입 쫙 벌어진다...
최근나도 책좀 샀더니 쳅터 사이즈들어갈만한 날렵한 책장 몇개 구입했지요... 방이 작아서 보통 책장은 너무 커서....쌓아둔 비디오테이프도 정리하고.....칼라로 구입했지요..
데니도 다친거 다 나았는지.기럼 꼼짝못하고 집에서 책만 읽지 않았을까??ㅋㅋ
우와~ 저렇게 정리를 해 놓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성격상 절 대 몬해요~-_-::
부지런한 자소월님의 꼼꼼함까지 느껴지네요~~
근데요... 음... 전 글보다 사실... 아뒤옆에 붙어있는 이쁜이가 눈에 더들어오는데요???
아뒤앞에 있는 조 이쁜 나비는 뭐당가요??? ㅎ1ㅎ1 탐나네~~
자소월님...
제 것도 만만치 않은데, 님은 더합니다그려....
엊그제 저도 프린트 자료가 너무 많아 정리 쭈~욱 하면서
'학교 다닐때 요렇게만 공부했어도 호남에서 인물(?)났겄다'
했네요 ㅎㅎㅎ
보고 있자니 밥 안 먹어도 배부르던데요..
프린트해서 읽고 또 읽고...
그래도 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하지요...
자소월님의 내공이 그냥 쌓인 것이 아니라는 게 느껴지네요.
글을 잘 읽어보고, 내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고, 또 흔들리지 않고
가는 것... 중요한 것 같아요...
저렇게 이쁘게 정리해서 묶어놓는.. 자소월님.. 정리의 달인인거 다시 확인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