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하겠네요~
저희 아들 스타일~
오잉,,,눈나옵니다,,,울아들 딱,,,좋아하게 생겼습니다,,,
감솨,,,
감사히 쓰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저위에 로봇책은 반드시 구입해야겠군요. ㅎㅎ
그 아래 책들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혹할만한 책들이네요.
어제 저희집에 놀러온 아이 친구한테 Traction man을 우리말로 설명하며 보여줫어요.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고 영어도 이제 알파벳 공부하는 친구거든요.
그래도 눈을 빛내면서 재밌게 듣더군요.
남자애들에게는 당근이 아~주~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활동적인 에너지를 억누르고 앉아서 책을 보려면요.. ^^
그리미님! 오랜만에 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좀 바빠져서 자주 못들어왔어요.
'남아스러운 여아' 여기도 있어요. 공주풍 책 아쪼 싫어하구요. 분홍색 싫어하는.. 근디,,,, 종아리 굵다고 반바지는 요즘 안입고 싶으시답니다. 나--참
집에 '스타워즈' dk 리더스 책이 한권 있는데, 보고는 눈이 반짝거립니다. 원서를 달라는데..수준이 못미치는걸 아는지라..많이 숙성시킨 후 나중에 영화 먼저 선보여 볼려구요. 사랑이는 '스타워즈'를 아는감요??
소개하신 책중 말씀하신 로봇책은 제가 접수합니다. ㅎㅎ
요번 방학땐 그동안 밀쳐놨던 그림책을 쉬운 책부터 곁들여서 보여주려 하는데...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항상 열정적인 그리미님이 오늘은 새삼(?) 존경스럽네요 ㅋㅋ
저 로봇책은 민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민이도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데... 잘 찾아봐야겠어요...
그림책 구경은 언제봐도 다르고 즐거워요.
요즘 그리미님, 개구쟁이맘님, 로빙화님 그림책 소개로 풍성해진 초게에 오면 저 책들만 반복해 읽혀도 기본은 탄탄히 깔고 가겠구나 생각도 들고, 저희 집에 있는 그림책들이 자꾸만 부족한 듯 하여 날 잡아 이쁘고 잼있는 그림책 사러 서점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
둘째는 큰 애 봤던 책 읽히면 되는데도 자꾸 저 이쁜 녀석들을 데려와야 할 것만 같은 욕심이 생기네요.
아웅~ 실속도 없이 책 욕심만 무럭무럭 자라나는 타조알 ㅠ.ㅠ
저희 집 둘째는 글 줄 꽤 되는 그림책들과 글 한 두 줄 짜리 그림책을 넘나들며 읽혀요.
아직 잘 모르니 아무 감이 없어서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은 다 재미있다 생각하는 듯 해요.
읽을 책 뽑아 가져 오는 것 보면 정말 대중 없어요.
그게 엄마가 읽어 주는 장점이기도 하고 그림책의 장점이기도 하고...
모두에게 강추드리는 봐이옵니다.
이케 베풀게 많으시니 도깨비 방망이 같으셔요.
밑천 없는 저는 요즘 머릿속으로 여러 아이디어 창출에 골몰하느라 정작 뽑아져 나오는게 없어서리*.*
즐건 주말 되고 계시지요? 맨날 주말이면 좋겠어용,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