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건요...님의 아이는 몇살인지도 궁금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읽기가 안되서리...^^
우리 아이도 이런 책을 볼 날이 오겠지요...부럽습니다!!!
암튼 책값 느무 비싸서리 저두 고민인데 오늘 수지 맞으셨네요~ 홧팅입니다!!
와우, 멋지십니다,
늘 부러워 하는 일인.. 홧팅해봅니다^_^;
저도 꼭 가고 싶어요.. 부럽네요...
너무 열심이신 모습이...^^
저도 또 열심히 힘내서 해야겠어요...
다들 아이들 영어교육 참 열정적이시네요....
우리아이들은 언제쯤 이런 책들 볼까나?
발품팔아서 저렴하게 구매하셨네요,,
부지런한맘 부럽네요..^^
어머나, 부끄럽네요
모르는 책들이 이렇게 많다니...???
와~~ 좋은책 이네요...
좋은책인것 같네요
우와 인터넷보다 싸게 .. 발품팔아
것도 쑥쑥의 영어도서관 오픈기념 도서특가전에서!
아궁 ... 부럽삼!
안그래도 오픈기념 요~ 도서 특가전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디..
워낙 멀어 기냥 군침만 흘리는데 만족해야 했지요.
벨벳님 넘 좋은 책들만 쏙쏙 골라오셨네엽~!
지도 배빗콜 작품에 Ramona Quimby까정 찜~~입니다..
넘 자세한 책소개 감사해요!!!^^
부럽네요...저도 꼭 가고싶어서 정말 손꼽아 기다렸는데 아이가 아픈바람에..ㅠ.ㅠ
좋은 선택,좋은 기회로 고른신 책 아이들에 값지게 잘보길바래요^^
부러와용...정말..
배빗 콜 책 넘 재미있는데 언제 저걸 보아주려나...
마틸다랑 책먹는 여우도 꼭 보고싶네용..
싸게사시고 은아까지 좋아한다니 완전 대박이시네요..
자세한 소개글까지 감사드려요^^
아잉~~인터넷보다 싸게 판다고 해서 저도 냉큼 달려가고 싶었는데..
평일은 회사 때문에, 주말엔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못 갔네요..
갔으면 우리 벨벳언냐도 만나고 좋았을텐데..
책 사들고 갔을 때 은아가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벨벳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벨벳님, 저예요~
나름 바쁘다며 눈팅만 휙~하다가
오늘 모처럼 칼럼도 하나 올리고 댓글도 다네요.
여전히 부지런하고 우아한 벨벳님,
저도 부지런하고 우아한 맘이 되고 싶은데...
이야~ 벨벳님 이번 행사에서 정말 성공하셨는데요? 정말 책 고르는 안목이 있으세요.
은아가 좋아할 만 한걸로 쏙쏙 골라잡았으니 은아가 또 책에 푹~~빠져있겠네요.
조기 조 위에 스마트팬츠.. 조거 끌리는데요? 윤성이는 드래곤, 공룡 이런거 다 좋아하니까...
아궁..저도 가고팠으나 안간다고 버티는 윤성이 땜시..접었는데 갔으믄 클날뻔했네요.
갔다 아마 그냥 돌아서야했을지도.. 그리 대박 이었다니.. ㅎㅎ
아.. 그래도 책 욕심에 아쉬운 맘이.. 흑..
벨벳님 잘 지내셨죠?
벨벳님 글을 보니 잠자고 있던 지름신이 자꾸 저를 부르는데요???
그런데 언제쯤 은이가 그런 책들을 즐겁게 볼까요???
현재로서는 그림책 두권만 읽을 수 있을 것 같군요. ㅎㅎ
좋은 책을 고르신 것도 좋을 책을 고르실 수 있는것도(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니) 넘넘 부럽습니다.
아! 저 위에 스마트팬츠는 진짜 탐난다....
아무래도 남자아이들보다는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만한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사실 제가 읽고 싶음)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벨벳님 완전 이번 행사에서 성공하셨는디? 부럽삼!!!
나쁜넘들... 나한테는 책 보여도 안주고 행사장에만 가따주고... 나한테 보여주면 내가 뺏아갈까봐 그런겨....
치사한 대박엠뒤~!!
와아~ 벨벳님이 싸게 책을 사셔서, 쑥쑥맘님들이 더 좋아하시겠어요!
이렇게금 자세히 올려주시니 ^^ 이쁜 은아는 어떤 책을 제일 좋아했을까욤~
그 때 벨벳님을 쪼금 뿐이 못 봐서 정말 정말 아쉬웠는데... 하지만, 책을 고르시느라, 바쁘신 벨벳님을 끌어 안고만 있을 순 없었으니.. ^-^; ㅋㄷㅋㄷ
라모나 한 번 보고싶네요~ 재밌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