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에 소개해주신책은 집에 있는 책이어서 반가웠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림톤이 전체적으로 거칠어서 별로였는데 대화가 재미있어서 계속 기억에 남고 손이 자주가는 책이에요
정말 그림이 좋네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거같아요.
와 정말 멋져보여요~
세상에 좋은 책이 많군요~
다 욕심내지 말고 도서관에 가봐야겠어요~
좋은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아..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상세하네요...
쑥쑥에만 들어오면 책욕심이 불끈 솟네요.
한시간정도 쑥쑥을 둘러본 날은 어김없이 책을 주문하고 있다는...ㅋㅋ
아놔 지르게 만드시네요 ㅋㅋ
열심히 해볼랍니다. 엄마표 홧팅요^^
유게에서는 이런 릴레이를 하고 있어요?
이 릴레이는 아무나 끼워주남요?^^
항상 책 고민인 맘님들한테 정말 단비인 릴레이네요.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드는 책들입니다.
도서관에 있는지 검색부터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요.^^
좋은책인것 같아요~ 항상 책 고를때마다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넘 고마워요~~
좋은 책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조금 힘들것 같지만.... 시도해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다리 길고 날씬한 토끼 아저씨가 맘에 드네요.
아~~ 아이들이 더디게 자라길 바래야하나요. 이리도 멋진책들을 다 읽어 주려면....
고맙습니다
아..참~~~
제이맘님 테두리 다시 돌아왔네요..ㅋㅋㅋ
역시 제이맘님 사진엔 테두리가 있어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가의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해주신 제이맘님의 완소아이템 책 소개 잘 봤습니다.~
미국은 말씀하신대로 부부작가가 참 많은데요.
가장 이상적인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트의 조합이 동일인이 그림도 글도 다 쓰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능력을 함께 가질 수 없는거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차선이 이렇게 부부가 함께 작업을 하는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씩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트가 다른경우에 전혀 글에서 느끼는 감칠맛을 느낄 수 없고
오히려 그림이 겉도는 그런 느낌을 받는적이 있어서.. 저는 부부작가의 작품들에게 많이 끌리기도 하더라구요..
홍박샘에 이어서 제이맘의 그림책 소개도 너무 훌륭하게 진행되어서.
뒤에 하는 사람들이 은근.. 심리적 압박을 받을 수도 있을것 같다는.. ㅋㅋ
암튼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좋은 하루 여세요.^^
와! 멋진 소갯글이네요.
박수 짝짝짝~~~^^*
저도 아이들 책읽어주다 그림책에 필~ 꽂힌 사람인데요...
테슬 100권 읽기하다 건진 책들이네요.
Mr. Rabbit은 말 그대로 lovely present 라는 말 땜에 읽었구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면 1,2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멋진책이라 읽었구요.
울 집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When the wind stops, Where the wild things are을 포함해서...
rabbit은 한글책이 유명한지 몰랐는데 역쉬~~~
맛깔난 설명... 감사합니다.^^*
와~~ 아이는 많이 컸는데 저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지도 않고 세월만 흘러보네고 있다니...
너무 기발한 책인거 같아요
어찌 저리 아이 편에서 상상해서 책을 쓰고 그리는지 작가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네요
제이맘님 책 소개도 너무 잘 읽었네요
언제나 맛깔나는 소개글 감사드리고 행복한 저녁되시어요^^
이렇게 멋진 책들이 있었군요...ㅎㅎ
정말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네요... 반성합니다 ㅜㅜ
당장이라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이야기의 소재도 넘 재미있구요...
좋은책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이래서 홍박사님께 손안들었어요 숨겨진책을 찾아서 올려야할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
멋진소개 넘 감사해요 제이맘님~~
(두번째는 저도 1,2편이 있는데)
첫번째는 첨보는거네요 근데 한글판으로도 유명한거라니..ㅋ
토끼가 앉아있는모습ㅋㅋㅋ 우리아이가 좋아할것같아 웃음지어지네요 읽으면서.
일단
여기 올려놓으면 다 좋아보여서, 정말 다 사질것같아용
올리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저도 넘 좋네요 그림책소개를 보고있으니~~~^^
제이맘님 책소개 넘 좋아요...
저도 한글책 우선 찜입니다........
그림이 정말 잔잔하고 아름답네요..
두번째책은 1탄만 한글책으로 보고 있는 중이어요..
저도 노트에 책제목 필기하느라 바쁘네요.......ㅎㅎ
감사드려용...........앞으로 또 기대해도 되죠?^^
건강하시어요^^
첫번째 책은 가은이가 아주 어렸을적(?)3살땐가 4살??
암튼 그때 읽어주었었던 기억이
제가 이책에 끌렸던것 중하나는 ... 엄마의 생일 선물을 고르기위한
소녀와 토끼의 대화가 글밥이 많은듯 하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게 반복되는 형태로
되어 있어 무엇보다 풍부한 대화체 문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 었고
주제속에 색깔을 접목시켜 아주 즐겁게 이야기를 써내려 갔다는 것~
그리하여 요책을 들고 스토리텔링을 하기위해
그림도 그리고 전단지에서 그림들도 오리고 했었지요......
다시보니 넘 반갑네요.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는 꼭 1편과 2편을 함께
보여줘야 겠어요..
앞서 찌~임 해두었는데..
2편 목록에 추가요!!!!!
역시 제이맘님 멋진 책소개 넘 잘보고 갑니다.
홧팅!!
Mr. Rabbit and lovely present는 저두 한글판으로만 읽어주었는데... 지연이가 넘 좋아해서...
구입목록에 올려두고 있어요... 바람이 멈출때두 넘 좋구요... 저두 이 작가님 책이 넘 좋아요...
두번째 책두 두권 시리즈로 주문해 두고 킵해두었는데... 얼른 배송시켜야겠어요...
궁금증 증폭...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책소개 감사드려요~~
이거 계속 진행되믄 집집마다 지름신과 싸워야 할 듯 ㅋㅋ
그래두 넘 넘 행복합니당...
울애들이 다 좋아했던 책이네요..^ㅡ^ㅋㅋㅋㅋㅋㅋ
제이맘님 글은 참... 기분 좋게 하는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그림책 소개때문에.. 요새 제 기분도 너무 좋네요...^^
맨날 챕터북...이야기가 주를 이루다보니....ㅋㅋㅋㅋㅋ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당...
다 직접 찍으신거죠?
사진 잘 찍으셨어요. (혹시 제이파가 도와주셨나요?)
전 늘 사진을 밤에 찍다보니 그림자 생기고
나중에 게시판에 올려놓고 보면 영 폼이 안나더라구요. ^^
책 소개 너무너무 잘 해주셨어요.
마치 옆에서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겨주며 소개해주시는 기분이 들었구요.
작가 소개와 사진까지.. 과연!! ㅋㅋ
앞으로 다른 맘들의 책소개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저도 맨 뒤에 같이 줄 섰어요!!
와... 정말 대단들하세요~~~
음메 기죽는당.. --;
알려지지 않은 책들까지 어떻게 이렇게들 잘 알고 계시는지..
그리고 어쩜 이렇게 멋지게 소개를 해주실수 있는지..
너무 멋지세요..
아고,, 감사합니다..
제이맘님 멋지세요.^^
샬롯 졸로토의 책들. 모리스 센닥의 그림책들 저희도 다 좋아해요.완소 작가분들이시네요.
when the wind stop도 삽화가 너무 예쁘죠.
사진도 참 잘 찍으셨네요. 그림책 직접 읽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멋진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추천 두손으로 꾹꾹~~^^
이래서 내가 엄마들한테 더 많이 배운다니까요.
사람들은 내가 많이 아는 줄 알지만 이렇게 쑥쑥에서 배우는 게 참 많아요.
고마워, 제이맘.
첫 책이 모리스 샌닥 작품인지 몰랐어요.
이 릴레이가 잘 진행될 거 같은 예감!!
와~~ 갑자기 왜 눈물이 나죠? 나 미쳣나봐요...왠지.. 아주 좋은 설교를 듣고, 난 뒤의 감동의 눈물이 나는 거 아실까요?? 나 미쳤나봐요..
제이맘님... 늘 아뒤로만,, 범상치 않은 분이시라 생각은 햇는데....ㅋ.ㅋㅋ
이렇게 댓글 까지 달수 있는...기회가 생겼네요..ㅎㅎㅎㅎㅎ
설명해 놓으신거보다 가장 마음에 와닿은것."완소책중에 하나" 라는것과
첫번째 책,,, 내용이해능력이 "저" 라 쉽다는것..ㅋㅋㅋㅋ
앞으로 1000권? 100권.... 속독의 능력으로 마구 내가 읽고 싶은것만 읽어대서..ㅋㅋㅋ
은어떤 목록이 생길지 너무 너무 궁금해집니다.
감사해요...
와우~~제이맘님이 홍박사님께 바통을 이어받아서 멋지게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_______________^*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는 왠지 그림이 낯설지가 않아요..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그래서 왠지 더 친근하네요..
벗고 계신 Mr. Rabbit의 편안한 자세에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이 책은 예전부터 찜해놓고 있었는데..잠시 잊고 있었어요..
홍박사님 소개로 다시 기억이 났는데..
2탄을 제이맘님이 소개해주셨으니..
게다가 제이맘님의 완소책이라...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겠어요..ㅋㅋㅋ
아이고...그림책 소개 보다가 주머니 거덜나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많이 알려진 책들 밖에 잘 모르는데...
살짝 부담스러워지네요..^^
제이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